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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를 걸고 한판 승부를 벌인 '아내의 맛'…'아맛 패밀리' 완전체

최종수정 2019.01.01 21:00 기사입력 2019.01.0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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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돼지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게임을 벌인 '아내의 맛' 사진=TV 조선 제공

'황금 돼지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게임을 벌인 '아내의 맛' 사진=TV 조선 제공




2019년 기해년을 맞아 황금돼지를 잡을 부부는 누구일까

2019년 1월1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이 정준호·이하정, 장영란·한창, 이만기·한숙희, 홍현희·제이쓴 부부 등 ‘아맛팸’이 총출동한, 세상 후끈한 ‘2019 신년특집’을 펼친다. ‘아내의 맛’ 29회분에서는 ‘아맛 패밀리’ 완전체가 모두 모여 ‘황금돼지 커플 목걸이와 돼지 한 냥’이라는 우승상품을 걸고 벌어지는 화끈한 ‘아맛 배 신년특집 돈(豚)맛 대결’을 선보인다.

이날 현장에는 추석특집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정준호부터 스튜디오 녹화가 처음인 이만기까지, ‘아맛팸 완전체’가 한 자리에 모여 시끌시끌 웃음을 터트렸다. 점잖게 있다가도 한 마디 던질 때마다 폭소를 자아내는 터줏대감 정준호·이하정 부부, 넘치는 흥과 에너지를 발산하는 장영란·한창 부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앵그리 부부’로 등극한 이만기·한숙희 부부, 주체할 수 없는 끼를 폭발시키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까지 모두 모여 치열한 ‘신구(新舊) 부부 대결’을 펼쳤다.

더욱이 ‘아맛팸’은 우승 상품으로 내걸린 ‘황금돼지 커플목걸이와 돼지 한 냥’을 차지하기 위해 본격 전투 모드로 돌입했다. 몸 풀기로 진행된 ‘댄스 타임’에는 누가 먼저라 할 새도 없이 과열된 열정으로 인해 ‘댄스 전쟁의 장’으로 변화됐다. 더욱이 부부들의 ‘뽀뽀타임’으로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MC들의 소원이었던 무뚝뚝한 이만기와 소녀 같은 한숙희의 ‘반강제 뽀뽀타임’이 성사됐다. 이에 극과 극 표정을 지어낸 ‘만숙 부부’의 상반된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돼지고기를 재료로 손맛을 펼쳐라’는 특명을 받고 요리대결에 몰두했던 부부들은 서로의 요리를 끊임없이 염탐하고, 방어하며 거침없는 ‘손맛 승부’를 벌였다. 돼지 전문가까지 등장해 엄청난 비주얼의 통돼지 해체 쇼를 선보인 데 이어, ‘매의 눈’으로 서로의 요리를 견제하면서 각 부부만의 ‘화려한 돈(豚)의 맛’을 완성했다. 과연 황금돼지 상품이 걸린 요리 콘테스트에서 승리할 부부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아맛 패밀리’가 모두 모인 스튜디오에는 서로에 대한 안부를 묻는 반가움과 즐거운 케미가 넘쳐났다”라며 “‘한 재치’하는 출연진들의 입담, 시도 때도 없이 터지는 몸개그, 서로를 너무도 잘 아는 부부들의 찰떡 호흡까지 모두 담기는 풍성한 신년 특집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29회 방송은 이날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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