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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간판 정쇼, 내일 특집방송…봄 신상품 첫 선

최종수정 2017.02.24 08:42 기사입력 2017.02.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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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L’, ‘페스포우’, ‘호텔파티큘리에’ 등 롯데홈쇼핑 인기 패션 브랜드 신상품 론칭
고객과 공감 · 소통 위한 신상품 기획과정, 최신 트렌드, 신상품 리뷰 공유


정쇼

정쇼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롯데홈쇼핑은 오는 25일 밤 10시30분부터 대표 패션·뷰티 프로그램 '정윤정쇼(정쇼)'를 통해 단독 브랜드 봄여름(S/S) 시즌 상품들을 최초로 선보이는 특집방송을 150분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74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단독 브랜드 ‘LBL’의 봄 신상품인 ‘루비 트위드 코트(19만9000원)와 ‘더블페이스 베스트 풀오버 세트(12만9000원)’ 등을 판매한다. 또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호텔 파티큘리에'도 양가죽 소재의 간절기용 재킷 ‘팔레르모 이태리 베지터블 재킷(22만8000원)’을 선보인다.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라뮤리나 바이 장형철’도 이달 12일 론칭 이후 인기를 끌었던 ‘캐시미어 실크 블랜디드 니트 컬렉션 3종(6만9000원)’을 기존 판매가 보다 2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유명 주얼리 브랜드 ‘루아떼’의 ‘14K 아모르 목걸이세트(19만9000원)’는 첫 선을 보인다.

이번 특별기획전에선 정윤정 쇼핑마스터가 직접 최신 시즌 트렌드 정보, 신상품에 대한 리뷰를 고객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달 초부터 쿠바, 마이애미 등을 방문하여 화보 촬영 등을 진행했던 정쇼팀의 봄시즌 상품 준비과정과 에피소드를 담은 ‘정쇼의 일상’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정쇼는 롯데홈쇼핑에서 2014년부터 매주 화요일 밤 10시45분, 토요일 밤 10시30분부터 선보이고 있는 대표 패션·뷰티 프로그램이다. 정윤정 쇼핑마스터를 비롯한 전담팀들이 시장조사부터, 상품 선정, 방송 연출, 프로모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기획하며, 국내·외 아이템들을 엄선해 방송하고 있다. 이를 통해 롯데홈쇼핑 20~30대 구매 비중은 3배 이상 증가했고, 7분 만에 준비수량 700개 완판, 1분간 최고 주문액 1억3000만원 등 신기록을 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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