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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도 운동 하겠다는 당신을 위한 팁

최종수정 2016.12.25 15:59 기사입력 2016.12.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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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줄어드는 혹독한 추위, 스포티 스타일링 제안

사진제공= 1. 오그힉, 2. 무스너클, 3. 햇츠온, 4,5,6 푸마

사진제공= 1. 오그힉, 2. 무스너클, 3. 햇츠온, 4,5,6 푸마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겨울의 혹독한 추위는 야외활동을 힘들게 만든다.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공원이나 강변은 겨울에는 달가운 장소가 아니다. 하지만 이 강추위에도 자기관리에 힘쓰며 운동을 하고 있는 당신을 위해 겨울 스포티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현재 스웻셔츠는 스트릿 패션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지만 원래는 기능성 제품으로 운동에 최적화된 아이템이다.

기능성 스웻셔츠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열을 간직하는 기능이 있어 강추위에 강하며 생활 방수도 가능해 눈이 내리는 날 착용하기 좋다. 여기에 점퍼를 입는다면 몸이 둔해질 수 있으니 구스다운 제품이 제격이다.

구스다운 패딩은 보온성이 높고 가벼워 움직임에 부담이 없으며 밑단에 밴딩 처리가 된 패딩 제품과 레깅스는 몸에 밀착되어 들어오는 바람을 차단해주니 참고하자. 운동화는 격한 움직임에도 발에 무리를 덜어 줄 수 있는 가벼운 러닝화를 추천한다.

러닝화의 컬러에 따라서 룩의 분위기가 바뀌니 상황에 따라 컬러를 바꿔주자. 마지막으로 매서운 바람에 머리가 흐트러질 수 있으니 의상과 같은 블랙 컬러 볼캡을 준비하여 시크한 분위기를 더해보자.
사진제공= 1. 오그힉, 2. 디자인 유나이티드, 3,4,5 푸마, 6. 햇츠온

사진제공= 1. 오그힉, 2. 디자인 유나이티드, 3,4,5 푸마, 6. 햇츠온


아웃도어에서 화이트컬러의 제품은 사실 기피 1순위였다. 작은 활동에도 금방 오염이 되고 자주 세탁할 수 없는 아웃도어 특성상 관리가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 겨울 화이트 패딩의 기세가 무섭다.
이미 다양한 스타들이 화이트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렇다면 화이트 패딩은 어떻게 스타일링 해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은 톤의 컬러로 매치하는 것이다.

톤 다운된 핑크 스웻셔츠는 화이트와 있으면 튀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추천한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트레이닝 팬츠로 보온성을 높이고 같은 컬러의 운동화를 착용해 통일감을 살리자.

포인트로는 스웻셔츠와 같은 컬러 계열인 볼캡을 착용하거나 조금 더 스타일에 힘을 주고 싶다면 헤어밴드를 착용에 여성스러운 스포티룩을 완성 시켜보자.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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