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방송인 김현욱, 2일 결혼…신부는 8세 연하 ‘엘사 닮은꼴’

최종수정 2016.12.19 18:50 기사입력 2016.12.02 12:30

댓글쓰기

김현욱 / 사진=위드메이 제공

김현욱 / 사진=위드메이 제공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전 KBS아나운서 김현욱(44세)이 품절남이 된다.

김현욱은 2일 서울 서초구의 한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부는 8세 연하인 캐나다 교포 출신으로 둘은 2년간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욱은 지난달 23일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비신부가 ‘이란성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 신부의 외모는 ‘엘사’를 닮았다고 했다.

김현욱은 2000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아침마당', '도전 골든벨', '생생정보통', '우리말 겨루기'등에서 활약, 2004년에는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2012년에는 프리랜서의 길을 택해 '퍼펙트 싱어', '백만장자 머니쇼', '오 나의 귀신님', '복면가왕' 등에 출연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채널A 아침 정보 프로그램 ‘김현욱의 굿모닝’ 진행을 맡고 있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