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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가족’ 이시아, USB 넘기며 비밀 폭로 “주식 거래내역이 담겨있다”

최종수정 2016.12.19 18:16 기사입력 2016.11.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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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이는 윤재가 저지른 모든 비리를 동탁에게 털어놓는다/사진=KBS '별난 가족' 캡처

단이는 윤재가 저지른 모든 비리를 동탁에게 털어놓는다/사진=KBS '별난 가족' 캡처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별난 가족’ 이시아가 김진우의 비밀을 폭로하기 시작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서는 강단이(이시아 분)가 설동탁(신지훈 분)에게 USB를 넘기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동탁은 강단이와 구윤재(김진우 분)가 싸우는 모습을 목격한다. 평소 단이와 윤재가 자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마뜩찮았던 동탁은 이에 당황한다. 단이를 내보낸 동탁은 윤재에게 회사 자금과 관련된 내용을 캐묻지만, 윤재는 거짓말로 일관한다.

잠시 후 동탁은 단이를 만나 “혜리에게 상처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화를 냈고, 오해를 받은 단이는 동탁에게 USB를 건넨다.

그리고 ‘이 안에 구 본부장이 봉주르 홈쇼핑의 주식을 사고 판 거래내역이 담겨있다’고 말한 단이는 윤재가 저지른 비리를 동탁에게 모두 털어놓는다.
한편 KBS ‘별난 가족’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8시25분에 방송된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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