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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이웃사촌 된 김재원의 수상한 행동, 커지는 미스터리

최종수정 2016.12.19 18:02 기사입력 2016.11.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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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화/사진=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화 캡처

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화/사진=MBC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화 캡처



[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김재원의 차가운 표정과 수상한 행동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화에서는 공사 책임관리자 이현우(김재원 분)가 문정애(김혜옥 분)을 만나 집에 고칠 것이 있으면 부탁하라고 했다. 그러나 친절했던 현우는 정애가 떠난 뒤 차가운 표정으로 돌변했다.

이후 현우는 수도관을 고치러 온 듯 정애가 다니는 댄스스쿨을 찾았으나, 현우가 떠난 후 사우나실에 갇혀 쓰러진 사람이 발견돼 현우에 대한 미스터리를 고조시켰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이기적인 자식들이 부모에게 돌아와 함께 살아가면서 부모의 소중함과 형제애를 회복하는 이야기로, 우리 시대의 힘들고 고단한 부모들의 삶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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