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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대만 한복판서 오열한 박은빈, 무슨 일이야?

최종수정 2016.11.13 00:01 기사입력 2016.11.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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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박은빈.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아제모' 박은빈이 대만 길 한 가운데서 분노를 표출했다.

12일 첫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는 오빠 빚을 대신 갚기 위해 노예계약에 묶인 보조작가 오동희(박은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동희는 대만으로 도망친 오빠를 찾기 위해 대만 패키지 여행에 나선다. 하지만 맘처럼 일이 풀리지 않자 동희는 대만 거리에서 눈물을 뚝뚝 떨구고 가방을 집던지는 등 분노를 폭발했다.

같은 시각 대만 거리에 있던 한성준(이태환 분)은 오동희의 모습을 보며 첫 대면을 해 앞으로의 관계를 궁금케 했다. 한성준은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촉망받는 대기업의 엘리트 본부장으로 흙수저 오동희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4남매를 출가시키고 모처럼 자신의 인생을 즐기려 나선 노부부에게 자식들이 갑자기 유턴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는 유쾌한 대가족 동거 대란 극복기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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