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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첫 방 1위…박은빈 주목 속 대가족 동거 스토리 기대

최종수정 2016.11.13 11:24 기사입력 2016.11.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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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사진=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방송 캡쳐

박은빈. 사진=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새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기분좋게 출발했다

12일 첫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9.7%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흙수저 작가 지망생 오동희(박은빈 분)는 빚을 잔뜩 지고 대만으로 도망친 오빠서철민(서동원 분)를 잡기 위해 대만으로 향한다. 하지만 동희는 대만에서 오빠의 빚쟁이들에게 붙잡혀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콘텐츠마케팅센터 본부장 한성준(이태환 분)과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방배동 빌라 현장 소장 이현우(김재원 분)의 등장도 눈길을 끌었다. 낮에는 송중기처럼 밝고 상냥한 얼굴을 한 현우는 밤이 되자 180도 달라져 미스터리한 모습을 연출해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한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이기적인 4남매가 할머니, 부모, 형제들이 한집에 모여 살게 되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유쾌한 대가족 동거 대란 극복기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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