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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만 함유한 착한 화장품

최종수정 2016.11.07 15:26 기사입력 2016.11.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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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최근 유해 성분 논란 때문에 소비자 불안감이 급증하고 있다. 화장품 성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럴수록 유해 성분으로부터 안전한 유기농, 천연 제품이 인기다. 불안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줄 뷰티템을 살펴보자. 건강한 피부 위해 꼭 필요한 성분만 담은 미니멈 제품을 소재한다.

사진제공=메이크프렘, 샤넬

사진제공=메이크프렘, 샤넬

◆ 48시간 보습력 자랑하는 크림
전 성분 12개, 48시간 보습력을 자랑하는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 12'는 미국 환경 시민 단체가 안전하다고 인정한 그린 등급 원료 12종만 사용한 안심 크림이다. 스쿠알란, 글리세린, 베르가모트 열매 오일 등 천연 유래 성분은 93% 이상 함유해 피부 자극 없이 촉촉하고 수분 증발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노르딕 베리 줄기세포가 함유돼 강력한 보습력으로 피부 건조가 시작되는 낮 시간 내내 촉촉함을 지켜준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임산부,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10가지 성분만 담아 피부 자극 최소화 한 로션

샤넬 '라 쏠루씨옹 10'은 각종 오염, 스트레스로 인해 예민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스트레스 완화,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모이스처라이저다. 식물성 스쿠알랑, 소프트 파우더, 실버 니트 티 추출물, 시어 버터 추출물 등을 함유해 피부에 심층적인 영양을 공급한다. 실버 니트 티는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항산화 성분이 스트레스 완화,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사진제공=이니스프리, 아벤느

사진제공=이니스프리, 아벤느

◆ 피부 순화 주기에 맞춰 최소량만 담은 에센스

10가지 이하 성분, 천연 유래 성분이 고 함유된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앰플 에센스'는 저자극 포뮬러로 건조함을 완화시켜주고 민감함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이 생기기 쉬운 피부에 장벽을 강화해 줘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 최소 성분으로 딥 클렌징

아벤느 '젠틀 클렌징 무스 폼'은 풍부한 미셀 거품 자석 같은 흡착력으로 메이크업, 노폐물 등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제품이다. 가벼운 헹굼만으로 자극 없이 말끔히 클렌징해준다. 페녹시에탄올, 파라벤, 설페이트류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다. 민감 피부, 눈가 사용성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 피부와 같은 약산성으로 피부 PH 밸런스, 피부 천연 보습 보호막을 유지해준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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