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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케르버· 男 몽피스 US오픈 4강 선착

최종수정 2018.09.12 22:00 기사입력 2016.09.0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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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세계랭킹 2위 안젤리크 케르버(28·독일)가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다.

케르버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6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로베르타 빈치(33·이탈리아)를 2-0(7-5, 6-0)으로 이기고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케르버는 이번 대회 시드 2번을 받았고 빈치는 7번이었다.
케르버는 캐롤린 워즈니아키(26·덴마크)와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26·라트비아) 간의 8강전 승자와 4강에서 격돌한다.

남자부에서는 10번 시드 가엘 몽피스(30·프랑스)가 가장 먼저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몽피스는 24번 시드 루카스 푸일(22·프랑스)을 3-0(6-4, 6-3, 6-3)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푸일은 16강전에서 세계랭킹 5위 라파엘 나달(30·스페인)을 누르며 돌풍을 일으켰으나 몽피스를 넘어서지 못 했다.

몽피스는 노바크 조코비치(29·세르비아)와 조 윌프리드 송가(31·프랑스) 간의 8강전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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