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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음주운전, 하반기 개봉·출연 예정작만 5편 '빨간불'

최종수정 2016.06.08 10:30 기사입력 2016.06.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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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리며' 윤제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널 기다리며' 윤제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윤제문이 음주운전 혐의로 자숙하겠다고 밝혀 하반기 개봉 예정작 5편에 비상이 걸렸다.

윤제문은 7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자숙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에 따라 윤제문이 출연한 하반기 개봉 예정 영화 5편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윤제문이 악역을 맡은 '덕혜옹주'는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는 "극의 흐름상 편집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윤제문이 주연인 '아빠는 딸'의 경우 아직 배급사와 개봉 날짜를 정하지 못한 상태로 더 어려움을 겪을 공산이 크다.
이외에도 영화 '아수라'. '옥자', '두 남자' 등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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