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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장근석, 이문식과 눈물의 재회…"함께 살자" 제안하지만…

최종수정 2016.05.24 17:02 기사입력 2016.05.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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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장근석. 사진=SBS '대박' 제공

'대박' 장근석. 사진=SBS '대박' 제공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드라마 '대박'에서 장근석과 이문식이 극적으로 재회한다.

2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 18회에서는 백대길(장근석 분)이 죽은 줄 알았던 백만금(이문식 분)과 재회하며 극적인 상봉에 성공한다.
서로의 생사 여부를 알지 못한 채 마음으로 그리워했던 백만금과 백대길은 눈물의 재회를 한다.

백대길은 백만금에게 지금이라도 함께 살자고 제안하지만, 백만금은 혼자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며 백대길에게 훗날을 기약한다.

한편 김체건(안길강 분)은 이인좌(전광렬 분)를 죽여버리라는 숙종(최민수 분)의 명령을 받고 행동에 옮긴다. 이인좌는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결국 김체건에게 잡히고 만다.
김체건은 이인좌를 죽이려고 했지만 담서(임지연 분)가 나타나 김체건에게 화살을 쏴 이인좌는 죽을 고비를 넘긴다. 김체건의 눈빛을 알아챈 담서는 김체건의 검으로 자기 자신을 찌르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대박'은 23일 17회 방송 기준 9.5%(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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