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박계영 교수,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학교 호텔조리학과 박계영 교수는 20일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대강당에서 교육 부문 신지식인상을 수상했다.
신지식인상은 한국신지식인협회 주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공무원, 교육, 문화예술 등 총 11개 부문에서 신지식인을 선정했다.
박교수는 1992년 외식조리업계에 입문해 남도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해 식문화 및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개발과 테이블 매너, 에티켓에 대한 교육을 해왔다. 남도지역 식문화와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상품화에도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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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 호텔조리학과 박계영 교수는 “남도 지역의 적합한 식재료를 활용해 식문화의 스토리텔링을 확실히 갖추고, 지역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성화메뉴, 체험 가능한 메뉴를 개발해 남도지역 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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