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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시청률 고공행진…공약 이행하느라 더 바빠

최종수정 2016.05.18 16:16 기사입력 2016.05.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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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에릭 전혜빈 / 사진=tvN '또 오해영' 제공

서현진 에릭 전혜빈 / 사진=tvN '또 오해영'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드라마 '또 오해영'의 시청률이 계속 오르면서 출연자들이 시청률 공약을 하나씩 이행하고 나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전국기준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해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자체 시청률 경신 기록이기도 하다.

'또 오해영' 출연자들은 드라마 제작발표회 때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배우들은 '시청률 3%' 공약으로 촬영장 초대 이벤트를, '시청률 5%' 공약은 모든 '해영'들을 초대해 남자 출연자들과 프리허그 이벤트를 가지겠다고 했다. 또 '시청률 10%' 공약으로는 에릭과 1일 데이트를 가진다.

현재 '또 오해영' 측은 3% 공약 '촬영장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곧 5% 공약인 프리허그 이벤트를 논의해 실행 할 계획이다.

현재 상태로 봤을 때 시청률이 고공행진 할 경우 에릭과의 달콤한 데이트가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금수저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흙수저 오해영(서현진 분)과 예지력을 가진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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