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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매매 혐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 열려

최종수정 2016.04.22 18:16 기사입력 2016.04.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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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현아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배우 성현아의 성매매 혐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시작됐다.

수원지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종우)는 22일 오후 4시40분부터 제210호 법정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성씨에 대한 파기환송심 첫 재판을 진행 중이다.

이날 공판은 18일 성현아 측이 제출한 심리 비공개 신청서가 받아들여져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

성현아는 2010년 개인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한 뒤 5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2월18일 성현아에 대한 상고심 선고 공판에서 "성현아가 진지한 교제를 염두에 두고 A씨를 만났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지법으로 파기환송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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