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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비 최대 1억5000만원 지원

최종수정 2016.04.22 06:00 기사입력 2016.04.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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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비 최대 1억500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22일 현재 성인 대상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실적이 1년 이상 있는 비영리법인과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 지정 기준에 가장 근접한 센터를 선정해 운영비를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 지정기준은 ▲시설규모(500㎡) ▲입학정원(종일반 30명) ▲교사 수(학생 3명당 1인) 등이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다. 공모에 접수하길 희망하는 센터는 해당 자치구 장애인 관련 부서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접수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전문가 등 심사를 거쳐 5월 13일 결과를 발표예정이며 센터에 대하여 올해 운영비의 50%, 최대 1억5000만 원이 지원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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