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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 서해 최전방 수호한다

최종수정 2016.03.01 11:47 기사입력 2016.03.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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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중위 사진 [사진= 연합뉴스]

최민정 중위 사진 [사진=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 최민정(24) 해군 중위가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NLL)으로 발령받아 근무 중이다.

군 관계자는 1일 "최민정 중위가 지난 1월 말 해군 2함대사령부 예하 전투전대 본부로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2함대사령부는 서해 NLL 방어를 책임지며 NLL을 사이에 두고 북한군과 대치하고 있어 항상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는 부대다.

부대에서 여러 척의 수상함을 거느린 전투 전대장을 보좌하는 통신관을 맡고 있는 최 중위는 평소에는 전투전대 본부에서 근무하다가 전대가 훈련이나 작전을 할 때는 전대장과 함께 함정을 타고 NLL 해역에서 여러 임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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