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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삼계 쌍용예가 아파트', 자연친화적 입지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눈길

최종수정 2016.03.01 09:00 기사입력 2016.03.01 09:00

- 자연환경과 교통ㆍ교육 등 인프라, 단지 내 시설 등이 융합된 주거단지
- 1,922세대 대단지, 공원 같은 단지조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로 인기
- 동호수 자유선택제로 동호인주택형 공동구매 열기


김해쌍용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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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남 김해에서 공원 같은 단지조성을 통해 자연친화적 입지를 강화하고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아파트 단지가 있다. 바로 김해 '삼계 쌍용예가 아파트‘ 그 곳.
이 아파트단지는 쌍용건설과 함께 건립예정인 ‘삼계 쌍용예가 아파트’로, 김해 삼계동에 입지한 약 81,500㎡의 사업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5층 23개 동에 총 1,922세대의 대 단지다. 요즘 인기평형인 전용면적 △64㎡형 △75㎡형 △84㎡형으로 구성돼 있다.

‘삼계 쌍용예가’는 경전철 가야대역과 도보 3~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경전철로 김해 중심부를 관통하여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 사상역과 직결되고 부산3호선 환승으로 KTX 정차역인 구포역과 부산 전 지역으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가지고 있다. 주변의 초ㆍ중ㆍ고교 우수학군이 단지와 접하거나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다. 경천절 노선과 해반천을 끼고 있는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2015년 말경 준공예정) 등 생활환경까지 모든 인프라가 이미 갖추어져 있는 점이 이 단지의 특장점이다.

단지 서측에 신명초등학교가 접해 있고 삼계초등학교와 삼계중학교가 500m 거리에 위치하며, 동남 측으로 500m~700m 거리에 분성초ㆍ중ㆍ고교가 있는 등 최근 거리에 초등학교와 명문 중고등학교가 함께 자리 잡아 교육여건이 우수한 단지다.
단지 안은 지상주차를 없애고 모두 지하주차로 계획하여 단지 전체가 보행자도로와 차량 동선이 완전히 분리된다. 또한 수영장, 찜질방, 사우나, 실내골프19타석, 휘트니스, 탁구장, 스포츠댄스장, 카페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로 기존 지역주택조합아파트와는 차별화된 이점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파트는 전세대 남향위주(남동, 남서) 판상형 구조에다 전면에 거실과 방3개를 배치한 4베이(Bay) 구조로 설계되어 자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특히 맞통풍으로 개방감이 뛰어나다.

세대내부는 서비스면적을 키우고 발코니확장형 설계로 실거주 공간을 넓혀 최상의 실용적인 공간을 연출하였다. 모든 타입의 현관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는데다 64㎡형과 75㎡형의 경우 넓은 팬트리 공간을 설치하고 방마다 수납공간을 만들어 공간 활용성을 효율화하였다. 84㎡형은 방 3개에 더하여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플러스 알파룸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스마트기술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여 세대 내에 다양한 시스템과 품목을 도입하였다. 어려운 일은 시스템에 맡기고 대신 삶의 질을 높이는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한편, 현재 김해시청 맞은 편에 위치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는 김해 삼계두곡쌍용예가는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을 진행 중에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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