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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 자기 이름 박힌 모자쓰고 씨익…'귀여워'

최종수정 2016.02.21 00:01 기사입력 2016.02.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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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EAMCOCO 인스타그램

사진= TEAMCOCO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유명 토크쇼 '코난쇼'의 호스트 코난 오브라이언이 '코난'이라는 글씨가 한국말로 쓰여있는 모자를 공개했다.

코난은 20일(한국시간) 팀코코(TEAMCOCO)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한국 팬이 준 모자. 앞으로 이번 주말에 내가 좋아하는 더 많은 사진을 올리겠다. 기대해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그는 팀코코(TEAMCOCO)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가 만난 놀라운 팬들과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슬프게도 한국을 떠난다. 꼭 다시 오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동영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코난 오브라이언은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약 6일 동안 한국을 머물러 촬영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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