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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웅진씽크빅 목표주가 2만1800원으로 상향

최종수정 2016.02.02 07:53 기사입력 2016.02.0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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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하나금융투자는 2일 웅진씽크빅 에 대해 북클럽 매출비중 확대로 올해 본격적인 외형 및 이익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만3300원에서 2만18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웅진씽크빅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이 15.7% 증가한 7526억원, 영업이익은 107.5% 늘어난 485억원으로 전망했다.

학습지 사업부에서 북클럽 스터디 과목 및 고객층 확대를 통해 신규회원이 꾸준히 유입되고 마케팅 비용도 점차 감소하면서 실적 레벨업이 이루어질 것이란 판단에서다.

북클럽을 통한 신규회원 증가 및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은 웅진씽크빅의 강력한 성장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교육 업계를 이끌고 있는 만큼 투자매력은 높다는 판단이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전날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6.3% 증가한 1755억원, 영업이익은 138.5% 늘어난 126억원을 기록, 분기 기준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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