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보고서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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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신증권 보고서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7,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68% 거래량 112,708 전일가 3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은 1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차보고서인 ‘2015 애뉴얼리포트’가 커뮤니케이션 부분 연례보고서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Reddot),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인정받는 시상식이다. 총 7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결정하며, 올 해는 전 세계에서 총 5295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경쟁했다.


본상을 수상한 대신증권의 ‘2015 애뉴얼리포트’는 사업성과 및 전략 부분 등에 대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는 디자인으로 투자자가 확인해야 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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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의 ‘2015 애뉴얼리포트’는 지난 8월 레드닷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한 바 있다.


김봉찬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장은 “디자인은 어려운 투자정보와 금융지식을 금융소비자들이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매개”라며, “금융 산업 속에서의 디자인 가치를 만들고 국제적인 공감을 이끈 점은 고무적인 성과”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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