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BC싱가포르오픈 최종일 잔여경기서 스코어 지켜 '1타 차 우승', 스피스 2위

송영한 "세계랭킹 1위 잡았다"(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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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어린왕자'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ㆍ사진)이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잡는 파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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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골프장(파71ㆍ7398야드)에서 속개된 SMBC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잔여경기에서 스코어를 지켜 1타 차 우승(12언더파 272타)을 일궈냈다. 무엇보다 스피스를 격침시켜 빅뉴스를 만들었다. 스피스가 2위(11언더파 273타)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첫 우승, 우승상금이 18만 달러(2억1800만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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