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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유적 전시관 앞 광장서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

최종수정 2016.01.27 23:40 기사입력 2016.01.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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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방문하면 무료로 입장 가능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2월8· 9일 이틀간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암사동유적 전시관 앞 광장에서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을 열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날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굴렁쇠 등 전통놀이 체험은 무료로 진행 되며,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움집 만들기와 같은 선사 만들기 체험은 유료로 진행 된다.
또 암사동유적과 신석기 문화에 대해 유익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문화유산해설은 연휴 기간 중에도 계속 운영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하루 전까지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윷놀이

윷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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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유적 입장료는 어른 500원, 학생 300원으로 유료이며, 한복 입기를 장려하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해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설 명절에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신석기 시대에 대해 배워 보고, 우리의 전통을 즐겨보는 것도 즐거울 것같다.

서울암사동유적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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