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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출국' 에이미, 침대셀카로 최근 근황 알려

최종수정 2016.01.07 08:30 기사입력 2016.01.0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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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 사진=에이미 인스타그램

에이미 / 사진=에이미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에이미가 자신의 SNS에 최근 근황을 침대 셀카로 공개했다.

에이미는 사진과 함께 'Sleep'라는 글과 'need more sleep'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으로 2012년 11월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에이미는 지난 2013년 서울 서부보호관찰소에서 만난 권모씨로부터 4차례에 걸쳐 졸피뎀 85정을 받아 15정을 복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지난해 9월 법원에서 벌금 500만원과 추징금 1만 8060원을 선고 받았다.

이에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에이미에게 출국명령처분을 내렸다. 에이미는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지만 해당 재판은 1심과 항소심 모두 기각됐다.

에이미는 결국 출국명령처분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미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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