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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혁신과 도약 선포…"신시장 개척"

최종수정 2016.01.04 13:03 기사입력 2016.01.0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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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4일 서울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선 올해 경영지표를 '밸류업, 혁신과 도약'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조직역량 혁신 ▲신시장 개척 ▲수익성 혁신이라는 3대 경영방침을 선정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OTC의 고공비행과, 비만치료제 벨빅,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 고혈압·고지혈증치료제 텔로스톱 등 신규 성장 동력의 시장진출을 특히 의미 있게 평가했다.

이정치 회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혁신의 강도와 속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며 성과 관리와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과정 관리도 당부했다.

일동제약은 모든 업무나 품목에 대한 손익을 명확히 하고,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매출신장은 물론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해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강점분야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비만 등 만성질환 영역, 프로바이오틱스, 글로벌 등 시장 확대를 통해 실질적 도약을 이루어 낼 것임을 역설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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