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아모레퍼시픽·한미약품, 한국 자본 방향 제시한 이노베이터"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최서연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업은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1,2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46% 거래량 232,274 전일가 130,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아모레퍼시픽, 전사 에너지 절감 강화…차량 5부제·출장 축소 시행 북미 사로잡은 아모레퍼시픽…아마존 세일서 200% 성장 이고 가장 기립박수를 쳐주고 싶은 기업은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494,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1.88% 거래량 81,253 전일가 504,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이 꺾은 바이오株 투심…2분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주末머니]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연내 출시 목표…상용화 조직 가동 "무조날로 무좀 아웃!"…한미약품, 1200만 관중 야구장 광고 시작 "이라며 "이들 회사는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기업으로 한국 자본 방향이 가야할 길 제시해주는 이노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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