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3일 중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경기부양 기대감에 주간 기준으로 4주 연속 상승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 오른 3863.9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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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과 원자재가 많이 올랐다. 궈위안 증권이 신규주식 발행 소식에 6.3% 급등했다. 허베이 철강이 일일 상한폭인 10%까지 뛰었다. 실적 부진 소식에 차이나 반케는 1% 내렸다.


헝셩자산운용의 다이밍 펀드매니저는 "추가 부양과 자금 유입 기대감이 커졌다"면서 "이후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올 수 있지만 단기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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