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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서라벌·한라대, 馬산업 전문인력 키운다

최종수정 2014.12.12 06:44 기사입력 2014.12.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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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재활승마를 통해 인터넷중독이나 스마트폰 중독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자료사진>

경기도는 재활승마를 통해 인터넷중독이나 스마트폰 중독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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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말(馬)산업육성 5개년 종합계획에 따라 성덕대학과 서라벌대학, 제주한라대학을 말산업육성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한국마사회, 전주 기전대, 상주 용운고,남원 경마축산고, 제주 서귀포산업고 등 모두 8곳으로 늘어났다.

성덕대학은 재활승마지도사 과정, 서라벌대학은 승마지도사 및 안전요원 과정, 제주한라대는 말 조련사 및 승마지도사 과정을 갖는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각각 지정됐다.
농식품부는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프로그램 운영과 조사·연구에 필요한 경비, 연구교재와 실습기자재 경비, 교육시설의 설치 또는 이용·개보수 경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또 말산업 관련 자격시험 제도를 2012년부터 3차례 시행했으며 지금까지 조련사 등 115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말산업육성계획에 따라 정부는 오는 2017년까지 말산업 전문인력 1000명과 양성기관 10곳을 지정하게 된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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