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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적인 질환 예방법은

최종수정 2014.11.30 09:31 기사입력 2014.11.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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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날씨가 추워지면 연례 행사처럼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 감기는 200여 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하면 발병할 가능성이 높다.

기온이 차가워지는 겨울철에는 면역 체계가 약해져 그만큼 감기에 쉽게 걸리기 쉬운데 비타민C는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인체의 염증반응을 억제시켜 감기, 인플루엔자 등의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또한 바이러스가 인체에 들어와 증식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

이처럼 인체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비타민C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식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는 감귤류 과일, 베리류 등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기 때문에 겨울에도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보건당국이 권장하는 비타민C의 하루 섭취량은 60∼100㎎로 괴혈병에 걸리지 않을 정도인 최소량에 불과하다. 비타민C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많이 섭취해도 필요한 양만 몸 안에서 쓰이고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체내 축적으로 인한 부작용이 없다.

비타민C를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대안이다. 고함량 비타민C 시장 1위 제품인 고려은단의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DSM사와 영국산 비타민C(Ascorbic Acid 97%) 원료 공급을 독점 계약해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영국산 비타민C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95년 출시 이후 19년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 제품은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만 35억 정에 달하는 고함량 비타민C 시장의 대표적인 장수 제품이다.
겨울철에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가 낮아지면서 건조증 등의 증상도 나타나기 쉽다. 피부 건조증은 피부에 수분이 정상의 10% 이하로 부족한 상태를 가리키며, 약간의 붉은 반점과 열창이 있으면서 비늘을 보이고 표면이 거친 피부 상태를 말한다. 피부 건조증이 조절되지 않으면 피부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피부를 잘 보호하고 피부가 자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특별한 치료 없이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이를 극복할 방법으로는 피부에 수분, 유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보습제를 예방 차원에서 발라주는 것이 좋다.

각질층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해야 한다. 잦은 샤워나 목욕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때를 밀어 억지로 각질층을 제거하는 것은 피부는 더 건조하게 될 수 있다. 때문에 과도한 세정과 비누 사용을 줄이고, 외부의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적절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건조증 예방에는 보습제를 잘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과거 바세린과 같은 피부밀폐제, 글리세린과 같은 피부습윤제가 대표적인 제품이었으나 최근에는 각질층의 구성인자인 세라마이드가 포함된 자연보습인자 함유 제품도 나왔다. 때문에 닥터자르트, 네이처리퍼블릭, 더페이스샵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세라마이드 크림을 내놓고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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