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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35억' 즐라탄, 지갑 잃어버렸나? '무제한 블랙카드' 발견돼

최종수정 2014.10.17 15:19 기사입력 2014.10.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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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지갑을 분실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스웨덴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지갑을 분실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연봉 235억' 즐라탄, 지갑 잃어버렸나? '무제한 블랙카드' 발견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랑스 리그 명문 클럽 파리 생제르망 소속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카드를 분실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오후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드를 주웠는데 주인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퍼지고 있다.

게재된 글에는 한장의 사진도 함께 공개 됐는데, 사진 속에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이름이 적혀있는 카드 다섯 장이 담겼다.

카드에는 이브라히모비치의 이름이 적혔다. 이름만 보고 축구선수 즐라탄이 맞는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사진에서 보이는 첫 번째 카드가 꿈의 카드라고 불리는 한도 무제한 카드여서 축구선수 즐라탄의 카드일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이 '무제한 카드'는 일명 '블랙 카드'라고 불리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로 말 그대로 미국의 한도 무제한 카드이며 때문에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카드의 주인이 즐라탄임을 확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선 까다로운 선별 과정을 거쳐야 하는 데다, 1년에 2억 5000만 원 이상을 써야 한다는 발급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즐라탄은 연봉으로 약 235억 원을 벌어들이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이 없다.

즐라탄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즐라탄, 술 먹다가 지갑 분실했나?" "즐라탄, 그라운드의 지배자도 자기 소유물 못 챙길때도 있군" "즐라탄, 요새 힘들어보이더니 놀러다녔나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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