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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래퍼, 사촌누나가 푸스캣돌스?…"'헉' 소리 나는 집안이네"

최종수정 2014.09.18 12:44 기사입력 2014.09.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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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도끼 혼혈,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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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래퍼, 사촌누나가 푸스캣돌스?…"'헉' 소리 나는 집안이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래퍼 도끼가 혼혈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래퍼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도끼의 아버지는 라이브 연주, 친형은 힙합 앨범을 낸 뮤지션이며 사촌누나는 '푸시캣돌스' 전 멤버 니콜 세르징거로 알려져 뮤지션의 피를 물려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니콜 세르징거는 2010년 '푸시캣 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다. 푸시캣 돌스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월드스타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려나. 저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도끼는 일리네어 레코즈 소속 랩퍼로, 16세의 나이에 다이나믹듀어 '서커스'로 데뷔했다.

도끼 혼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이었어?" "도끼, 역시 뮤지션 집안" "도끼, 사촌누나가 푸시캣 돌스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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