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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다음 타자에 빈지노는 없네?

최종수정 2014.08.22 13:47 기사입력 2014.08.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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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사진출처 = 도끼 인스타그램)

도끼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사진출처 = 도끼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도끼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다음 타자에 빈지노는 없네?

도끼가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혼자 찍고 혼자 부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나의 다음 지목은 더콰이엇, 크러쉬, 쌈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일본에 이어 한국까지 전파됐다. 이는 사회 운동으로 한 사람이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미국의 ALS 협회에 기부를 하는 방식이다. 2014년 여름에 시작된 이 운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급격히 퍼져나가 하나의 유행처럼 굳어졌다.

앞서 도끼는 육지담의 지목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도끼는 "모든 루게릭병 환자분들께 바칩니다"라는 말과 함께 셀프카메라 형식으로 촬영했다. 이후 도끼는 자신의 SNS에 더콰이엇, 크러쉬, 쌈디(싸이먼디)를 지목했다.
도끼 아이스버킷챌린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도끼 아이스버킷 챌린지, 크러쉬는 이미 다른 누구한테 지목받았는데" "털ㄴ업" "도끼 아이스버킷 챌린지, 빈지노는 왜 안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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