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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맨유로 이적하나…레알 감독 "모르겠다" 체념

최종수정 2014.08.20 07:07 기사입력 2014.08.2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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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리아 이적설 (사진: SBS 중계화면 캡처)

디마리아 이적설 (사진: SBS 중계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디마리아, 맨유로 이적하나…레알 감독 "거취 모르겠다" 체념

레알 마드리드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디마리아의 이적설에 관해 입을 뗐다.

19일(한국시간) 스포츠전문매체 ESPN 영국판은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앙헬 디 마리아의 이적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디마리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ESPN 영국판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디 마리아가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알지 못한다"면서 "이적 시장이 마감되는 8월31일까지 모든 일은 같은 방식으로 돌아갈 것이다. 이적 시장이 마무리되면 모든 것은 원래대로 돌아올 것이다"고 밝혔다.

당초 안첼로티 감독은 디 마리아의 잔류를 원했지만 "이적 시장이 마무리되는 날까지 디 마리아의 거취는 어디가 될지 모른다"며 다소 체념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디마리아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한화 약 1694억원)를 준비하고 있다.

디마리아 이적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디마리아, 맨유로 갈 수도 있겠네" "디마리아, 비싼 몸이군" "디마리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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