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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래퍼 육지담, 1세대 래퍼 허인창 제자 "기적이 일어났다"

최종수정 2014.07.11 18:50 기사입력 2014.07.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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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창 육지담(사진:허인창 트위터)

허인창 육지담(사진:허인창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여고생래퍼 육지담 1세대 래퍼 허인창 제자 "기적이 일어났다"

'쇼미더머니3' 여고생래퍼 육지담의 스승 허인창이 '육지담의 합격은 기적'이라고 응답했다.

10일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1인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1인 단독 오디션이란 래퍼 지원자가 주어진 1분의 시간 동안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곡을 선정, 비트에 맞춰 준비한 랩을 프로듀서 앞에서 선보이는 오디션이다.

수많은 유명한 래퍼들이 추풍낙엽처럼 탈락한 가운데, 혜성처럼 떠오른 신예 '육지담'은 공격적인 랩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모든 심사위원의 합격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이에 육지담의 래퍼 스승으로 알려진 허인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허인창은 '쇼미더머니3'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육지담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나"란 질문에 "냉정하게 시즌3에는 경험으로 참가해보고 시즌4나 준비하자고 했다"고 응답했다.

허인창은 육지담의 합격 통보에 "육지담의 1차 합격은 운이고, 2차 합격 기적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고 응답해 제자 육지담의 선전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여고생래퍼 육지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허인창 육지담 사제관계 훈훈하네" "허인창, 육지담 같은 제자 둔 스승의 마음은 참 훈훈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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