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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녹십자, 스트레스는 없애주고 에너지는 채워주고

최종수정 2014.06.13 11:00 기사입력 2014.06.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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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비맥스

녹십자 비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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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더운 날씨에는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각종 필수 성분이 쉽게 체외로 빠져나가게 된다. 비타민의 경우 신체기능을 조절하는 등 인체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반드시 음식이나 비타민제를 통해 보충돼야 한다.

매우 적은 양으로도 물질 대사나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필수적인 영양소 비타민. 그 중에서도 비타민 B군은 항피로, 항스트레스 비타민이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를 풀고 면역을 높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적정한 양을 섭취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또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의 완화와 면역력 증진에도 효능이 있다. 만약 비타민 B가 부족하면 우울증과 신경장애, 만성피로, 식욕부진, 빈혈, 구순염, 구내염 등을 겪게 된다.

녹십자의 ‘비맥스(B-max)’는 최적섭취량의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는 최적함량 기능성 비타민제다. 비타민 B1, B2, B3, B5 등 비타민 B군 8종과 비타민 C 등이 최적 섭취량(ODI)기준에 따라 함유됐다.

최적 섭취량이란 영양결핍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최소 섭취량과 달리 최적의 건강 유지를 목적으로 설정된 섭취량을 뜻한다. 스트레스, 피로, 음주, 흡연 등으로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은 최소 필요량이 아닌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 섭취량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맥스'는 최적 섭취량 기준으로 비타민을 함유해 영양 불균형에 따른 대사장애와 피로 등을 개선한다. 보다 빠르고 지속적인 고활성형 비타민 B1인 벤포티아민을 함유해, 체내에 잘 흡수되는 활성형태인 푸르설티아민보다 생체 이용률이 4배 높고 5배 빨리 흡수돼 오랫동안 체내에서 항피로, 항스트레스, 에너지대사 등의 활동을 한다.

‘비맥스’는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마그네슘과 남성호르몬 증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아연 등을 복합 처방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균형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비맥스 하루 1~2정 만으로도 충분한 영양 균형을 이루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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