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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랄석고보드, 충남 당진공장에 기술개발센터 열어

최종수정 2014.06.13 09:37 기사입력 2014.06.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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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건축자재 기업 한국보랄석고보드(대표 염숙인)는 13일 충남 당진 공장에 기술개발센터를 열었다.

이 센터는 벽체의 최대허용높이를 산출하고, 충격에 대한 저항성 및 온?습도에 대한 내구성과 시스템의 결착 강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시험 장비와 전문인력을 갖췄다. 한국보랄석고보드는 "이를 통해 석고보드를 비롯한 각종 건축 내?외장재의 시공성, 내구성과 안정성 등을 평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염숙인 한국보랄석고보드 대표는 “향후 경쟁력을 갖춰 모든 제품의 시험이 가능한 공인 시험 기관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센터를 적극 활용해 혁신적인 건축 디자인을 제안하고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우리의 주거 환경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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