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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전철로 강남 가까워지는 경기도 광주 주목!

최종수정 2014.06.10 17:02 기사입력 2014.06.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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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말 개통예정인 ‘성남∼여주복선전철’, 최대 수혜지역‘경기도 광주’
▶ 경기도 광주시 역동에 개통하는 ‘광주역’판교까지 10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로 이동 가능해 서울 강남 가는 길 획기적으로 가까워져
▶현재 광주에서 가장 개발가치 높은 ‘광주역’ 바로 옆대림산업 ‘e편한세상 광주역’분양 예고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성남∼여주복선전철’의 내년 말 개통으로 경기도 광주의 부동산 가치가 재조명 되고 있다.

2015년 말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판교역)에서 여주읍 교리(여주역)를 잇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할 예정으로 가장 큰 수혜지역인 경기도 광주가 수요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성남∼여주복선전철’은 성남 판교역, 이매역을 지나 경기도 광주를 관통하고 이천, 여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신설되는 9개역 가운데 무려 4개 전철역(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 경기도 광주에 들어선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경기도 광주에서 적게는 두 정거장 많게는 다섯 정거장이면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네 정거장만 가면 서울 강남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처럼 서울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판교권, 강남권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신설역이 생기면 역세권 주변도 함께 개발되기 때문에 지역가치를 끌어올리는 동반상승 효과도 가져온다.
그 외 ‘성남 장호원간 도로’도 개통된다. 특히, ‘성남∼여주복선전철’을 이용하면 광주역에서 판교까지는 13분 정도 걸리며, 판교역에서 강남까지 14분이 소요되어 30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에 강남에 도착할 수 있다.

이 노선 중 가장 개발기대감이 큰 ‘광주역’(광주시 역동) 바로 옆에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광주역’을 분양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광주역’을 이용하게 되면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약 10분대 도달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27분대 진입한다. 이렇게 되면 ‘e편한세상 광주역’에서 강남 및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로 전용 59~84㎡로 지어진다.‘원스톱 라이프’ 아파트로 단지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탄탄한 교육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e편한세상 광주역’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에 전망대를 설치했다. 저녁방문을 원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현재 저녁 8시까지 연장운영 중이며,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 지급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측에서는 수요자들의 편의를 위해 광주지역 및 분당 야탑, 정자, 판교 등 인근지역에서도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번호: 031-8017-0048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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