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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식객', 모래폭풍에 고립…촬영 위기 봉착 '안타까워라!'

최종수정 2014.06.06 22:43 기사입력 2014.06.0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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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7인의 식객' 배낭팀이 강력한 모래 폭풍을 만났다. / 해당 방송 캡쳐

MBC '7인의 식객' 배낭팀이 강력한 모래 폭풍을 만났다. / 해당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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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7인의 식객'에서 배낭팀 구성원들이 모래 폭풍 속에 고립되는 위기에 봉착했다.

6일 오후 방송한 '7인의 식객'에서 배낭팀 구성원 신성우, 이영아, 김경식, 손헌수가 국수의 발원지 투루판으로 향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 숙소에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들은 예상치 못하게 모래 폭풍 속에 고립되는 상황에 처하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제작진은 모래 폭풍 속으로 사라진 네 출연진을 찾아다녔다. 경찰차가 동원되고 현지 뉴스에서도 모래 폭풍 경보가 내리는 등 심각한 상황에 제작진은 혼돈에 빠졌다. 이후 출연진은 안전히 구출됐지만 안전문제로 인해 결국 국수의 기원지인 투루판 여행을 포기하게 됐다.

한편 '7인의 식객'은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각 나라 혹은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과 문화를 즐기고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중국 편에서는 배낭팀 구성원 외에도 개그맨 서경석 이윤석, 배우 김유정, 가수 산들(B1A4), 국악인 남상일 등 출연진이 테마팀의 구성원이 되어 중국 전역으로 먹을거리를 찾아 나선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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