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처음 머리 묶은 딸 "몇 가닥 없는데 용케 묶었네"

최종수정 2014.04.13 09:50 기사입력 2014.04.13 09:50

댓글쓰기

▲처음 머리 묶은 딸.(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처음 머리 묶은 딸.(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처음 머리 묶은 딸 "몇 가닥 없는데 용케 묶었네"

처음 머리를 묶은 아이의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란 제목의 사진이 한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몇 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으로 양 갈래 머리 스타일을 한 아기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는 인형같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하지만 머리숱이 거의 없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엽고 깜찍하다” “처음 머리 묶은 딸, 눈망울 좀 봐 빠져들듯" "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 숱 어디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