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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 숱 없어도… "아기 슈렉같네"

최종수정 2014.04.11 14:35 기사입력 2014.04.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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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리묶은 딸.(온라인커뮤니티)

▲처음 머리묶은 딸.(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 숱 없어도… "아기 슈렉같네"

머리 숱이 거의 없는 아이의 머리 묶은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란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몇 가닥 되지 않는 머리카락으로 양 갈래 머리 스타일을 한 아기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는 인형같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하지만 워낙 머리숱이 없다보니 머리를 묶은 아기의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보여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엽고 깜찍하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슈렉같다”“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엽다” “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 숱 어디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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