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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하이스코, 현기차 해외성장의 수혜주..목표가↑"

최종수정 2014.02.13 07:30 기사입력 2014.02.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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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KTB투자증권은 13일 에 대해 향후 3년간 현대·기아차 해외법인 증설에 따른 성장성이 유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심혜선 KTB증권 연구원은 "지난해까지 3년간 하이스코 해외법인의 3년 연평균성장률(CAGR)은 매출액 12.1%, 영업익 33.2%를 기록했다"며 "현기차 해외법인 생산능력 성장이 3년 CAGR 16.2%로 하이스코의 해외법인 실적 성장은 현기차 해외법인 생산능력 증가와 동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 연구원은 "2017년까지 현기차 생산능력은 미국, 중국, 러시아, 터키, 브라질에서 평륜 50% 성장이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현대하이스코 해외법인도 이익 비중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분할 후 이익이 예상을 상회하고 안정적인 마진구조로 향후 이익 성장성이 높아 철강주 내 단기 투자매력이 높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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