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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신입사원 광양항 등 현장 탐방

최종수정 2014.02.12 09:04 기사입력 2014.02.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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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2014년 공채 신입사원 61명이 광양항과 대전허브터미널 현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양항 CJ대한통운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한 신입사원들이 CJ로고 형태로 모여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3색 종이 비행기를 날리려 준비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2014년 공채 신입사원 61명이 광양항과 대전허브터미널 현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양항 CJ대한통운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한 신입사원들이 CJ로고 형태로 모여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3색 종이 비행기를 날리려 준비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CJ대한통운 신입사원들이 물류 현장을 찾았다.

CJ대한통운은 2014년 공채 신입사원들이 11일 광양항과 대전허브터미널 현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61명의 신입사원들은 광양항 3-1단계 CJ대한통운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수출입 컨테이너 하역 과정에 대해 살폈으며 대전허브터미널에서는 택배 화물 자동 분류기와 허브 앤 스포크 배송 시스템에 대해 배웠다.

CJ대한통운은 지난 3일부터 경기도 기흥 CJ대한통운 인재개발센터에서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신입사원 중 13명은 CJ대한통운의 인턴십 프로그램인 'CJ 글로벌 트랙(Track)' 이수자들이다. CJ 글로벌 트랙은 지난 2011년 실시된 산학협력 제도로, 우수 인력을 조기 선발해 실무 맞춤형 인력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인턴십 성적에 따라 졸업 후 취업까지 보장한다.
이번 신입사원들은 8박9일 간의 교육을 마치고 본사 및 전국 지사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정란 신입사원은 "CJ대한통운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진다"며 "어느 부서로 가든 막내로서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해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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