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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닭 사육농장 AI 음성 판정

최종수정 2014.02.02 09:21 기사입력 2014.02.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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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지난달 28일 발생한 경기도 평택 육계농장의 병아리 집단폐사 원인은 조류인플루엔자(AI)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평택 청북면 어연리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역검사본부에서 정밀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

평택 농장의 닭 폐사 원인은 전염성 기관지염과 대장균증으로 확인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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