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여행지 낭만 즐기려면 '칵테일' 직접 만들어보세요"

최종수정 2013.08.10 14:02 기사입력 2013.08.10 14:02

▲립톤 아이스티 믹스 레시피, 피치 파나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여행지의 낭만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는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칵테일은 분위기를 띄우는데 일등 공신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솜씨 좋게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먹으면 상대방에게 점수 따는 것도 어렵지 않다. 여행지의 마트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료, 술 등으로 칵테일을 만들어 보자.

◆1만원 미만으로 즐기는 이색적인 맥주 칵테일
여행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맥주. 맥주 특유의 청량감에 더운 여름 가장 손이 많이 가게 되는데, 이때 맥주만 마시기 보단 우유나 아이스티 같은 간단한 재료와 맥주를 함께 섞어 칵테일을 만들어 즐기면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휴가지에서 마시면 좋은 '피치파나셰'는 립톤 아이스티 믹스 복숭아맛과 맥주를 함께 섞은 후에 취향에 따라 보드카나 슬라이스한 레몬을 첨가하면 더욱 풍미가 살아난다. 시원한 맥주와 복숭아의 달달함을 한 잔에 느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이색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깔끔한 홍차와 향긋한 과일 향이 잘 어우러져 있는 립톤 아이스티 믹스는 과일, 탄산음료 등의 간단한 재료로 쉐이크, 칵테일 등 다양한 음료를 만들 수 있어 여름철 별미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다양한 아이스티 믹스 레시피는 립톤 공식 블로그 ‘립톤티가 들려주는 립톤 이야기(http://liptonstory.blog.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일랜드 대표 흑맥주인 '기네스 드래프트'는 구운 보리로 만들어 진한 루비색을 띄며,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기네스 드래프트와 초콜릿 우유를 넣어 섞으면, 깊고 진한 맥주 맛과 초콜릿 우유의 달콤함의 조화가 매력적인 칵테일이 완성된다. 맥주를 냉동실에 살짝 얼려 초콜릿 우유와 섞어 먹으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한여름밤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2만원대로 준비할 수 있는 와인 칵테일로 러블리한 밤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하는 와인. 시간을 두고 천천히 마실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여행지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며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하는 연인들이 즐겨 마시곤 한다.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음미하는 것도 좋지만, 로맨틱하고 러블리한 밤을 위해 달콤한 음료와 함께 섞어 와인 칵테일을 준비하면 센스 만점 연인이 될 수 있다.

여름 시즌을 맞아 한정 출시되는 '산테로 섬머 모스카토'는 신선하고 우아한 감미와 풍부한 과실향이 특징인 스파클링 와인. 상쾌한 스파클링 와인과 오렌지 주스를 1:1의 비율로 섞으면 스파클링 와인의 청량감과 오렌지 주스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칵테일이 완성된다.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 실레니에서 올해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진 누보 와인인 '실레니 누보 피노 누아'는 뉴질랜드 와인 특유의 신선한 과일 풍미가 살아있다.

여름엔 주로 스파클링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을 찾게 되는데, 레드와인 애호가라면 레드 와인에 콜라를 함께 섞은 '칼리모쵸'를 만들어 평소와는 다른 풍미를 느껴보자. 레드 와인과 콜라를 1:1의 비율로 섞은 뒤 기호에 따라 라임이나 레몬즙을 첨가하여 마시면, 프레시한 맛이 살아나 평소 레드 와인 특유의 묵직하고 떫은 맛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다.

◆3~4만원대의 보드카로 만드는 매혹적인 커피 칵테일

맥주나 와인보다 평소 잘 즐기지 않던 색다른 술로 여행지에서의 밤을 즐기고 싶은 당신. 높은 도수만큼이나 활기찬 여름밤을 만들어 주는 보드카로 칵테일을 만들어 보자. 보드카는 위스키처럼 스트레이트로 마시기 보단 주스나 탄산음료, 커피 등을 섞어 즐기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보드카는 무색, 무취, 무향으로 함께 섞는 재료에 따라 여러 가지 맛을 낼 수 있어 칵테일 베이스로 적합한 술이다. 스틱 원두 커피 1개와 보드카, 토닉 워터로 독특한 맛이 매혹적인 커피 칵테일을 만들어 보자.

스웨덴에서 생산되는 앱솔루트나 미국의 스미노프 등의 보드카와 스틱 커피만 있으면, 아이리시 위스키를 넣어 만드는 아이리시 커피, 깔루아 밀크가 첨가되는 블랙 러시안 등 칵테일바에서 즐길 수 있었던 다양한 커피 칵테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포토] 리사 '시크한 눈빛'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포토] 제시 '탄탄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