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번개가 만든 문신…"이게 흉터라니.." 충격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번개가 만든 문신을 몸에 지닌 한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번개가 만든 문신'이라는 제목으로 상의를 탈의한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남성의 팔뚝에는 붉은색 꽃무늬 같은 무늬가 새겨져 있는데 흡사 가느다란 가지에 이파리가 달린 모습을 연상케 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24살의 청년 윈스턴 캠프. 그는 어느 날 작업 도중 번개를 맞아 왼쪽 팔 모세혈관이 파열됐다. 즉 이 문신은 모세혈관이 터지면서 생긴 흉터였던 것.

'번개가 만든 문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번개 맞았는데도 산 게 기적" "흉터보고 예쁘다고 하는 건 좀.." "자연의 힘이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해병대원 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尹, 거부권 가닥 김호중 "거짓이 더 큰 거짓 낳아…수일 내 자진 출석" 심경고백 [포토] 오동운 후보 인사청문회... 수사·증여 논란 등 쟁점

    #국내이슈

  • "눈물 참기 어려웠어요"…세계 첫 3D프린팅 드레스 입은 신부 이란당국 “대통령 사망 확인”…중동 긴장 고조될 듯(종합) 골반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3년 만에 앉고 조금씩 설 수도"

    #해외이슈

  • [포토] 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 [포토] 검찰 출두하는 날 추가 고발 '시스루 옷 입고 공식석상' 김주애 패션…"北여성들 충격받을 것"

    #포토PICK

  • 기아 EV6, 獨 비교평가서 폭스바겐 ID.5 제쳤다 車수출, 절반이 미국행인데…韓 적자탈출 타깃될까 [르포]AWS 손잡은 현대차, 자율주행 시뮬레이션도 클라우드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이란 대통령 사망에 '이란 핵합의' 재추진 안갯속 [뉴스속 용어]한-캄보디아 정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 "결혼 생활 파탄이 났다"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