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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텔라 노이즈 마케팅 성공? 대놓고 속옷노출

최종수정 2012.02.09 17:35 기사입력 2012.02.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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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속옷 노출(출처 :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스텔라 속옷 노출(출처 :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걸그룹 스텔라가 과도한 노출로 구설수에 올랐다.

멤버 이슬, 조아가 탈퇴하고 효은, 민희를 새로 영입한 스텔라는 9일 신곡 'U.F.O'의 티저 영상을 온라인 공개하며 컴백했다.
문제는 일부 멤버가 과도하게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어 속옷이 고스란히 노출된 것이다. 게다가 일부러 이를 강조하듯 엉덩이를 휘두르는 춤동작을 선보여 누리꾼들로부터 "심하다"는 지탄을 받고 있다.

선정성 논란이 일자 소속사인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는 "속옷이 아닌 속바지"라며 "치마 기장을 늘리는 등 패션을 수정하겠다"고 해명했다.

한 누리꾼은 스텔라의 미투데이에 "이건 노이즈 마케팅"이라며 "여자그룹이 많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주목도 못 받으니 참 안타깝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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