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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재개발 비리 삼성물산 등 압수수색

최종수정 2010.11.27 19:58 기사입력 2010.11.2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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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성북구 장위뉴타운 8구역 사업의 시공사 선정과정에서 대형건설사들이 조합측에 뒷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 25일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GS건설의 장위뉴타운 담당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으로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금품 제공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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