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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수출 위해 민관 한자리

최종수정 2010.01.19 10:01 기사입력 2010.01.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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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방산물자의 수출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청와대, 지식경제부, 방산업체 기업대표 등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방위사업청은 방산분야 수출확대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21일 공군회관에서 '방위산업 수출기업 CEO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출진흥방안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 방위산업 수출기업 지원방안을 설명한다.

특히 수출기업 지원방안 중에는 정부간 판매, 수출품에 대한 후속군수지원 등 지원제도와 수출지원협의회, 방산물자 교역지원센터 등 정부조직에 대한 설명이 포함된다.

또 수출기업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산수출입정보체계 체험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2단계 수출통제제도의 보안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올해 방산물자 수출목표액을 전년보다 25% 증가한 15억 달러로 설정하고 2012년까지 세계 10대 방산수출 선진국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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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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