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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에서 마법사 됐어요∼"

최종수정 2010.01.19 09:49 기사입력 2010.01.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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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플라잉 매직팀' 소속 승무원이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개최된 '제 5회 아시아나 마법학교'에서 아시아나클럽 어린이 회원들에게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겨울방학을 맞아 18일과 19일 양일간 아시아나클럽 어린이회원 60명을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으로 초청해 '제 5회 아시아나 마법학교' 행사를 가졌다.

'아시아나 마법학교'는 장거리 구간에서 마술과 음악 공연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아나 플라잉 매직팀' 소속 승무원들이 어린이들에게 마술공연 시연과 함께 기초 마술을 가르쳐 주는 행사다.
이번 마법학교는 마술도구를 이용한 스테이지 매직과 아트풍선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매직팩, 알람시계 등 기념품과 수료증이 제공됐다.

현재까지 총 410명의 어린이들이 체험한 '아시아나 마법학교'는 올해에도 60명 모집에 약 700명의 어린이들이 지원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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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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