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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지드래곤 "멤버들과 잠적을 계획했다"

최종수정 2009.10.06 00:01 기사입력 2009.10.0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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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올해 초 멤버들과 치밀한 작전을 짜고 잠적을 계획했다”고 털어놨다.

지드래곤은 6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빅뱅 잠적사건’ 등을 털어놓고 멤버 승리에 대해서도 회심의 대폭로전을 펼쳤다.
솔로 데뷔 후 처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지드래곤은 이날 거침없는 폭로와 연이은 깜짝 발언으로 녹화 내내 열띤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

지드래곤은 “멤버들 모두 ‘회사에 알리지 말고 단체로 도망을 치자’고 결심했던 적이 있다”며 속사정, 멤버들과 도주 계획을 짰던 과정들을 낱낱이 털어놨다.

또 승리 역시 지드래곤을 비롯한 빅뱅 멤버 형들의 비밀 사건들을 쏟아내 대폭로전이 벌어졌고 GOD의 김태우까지 가세해 폭로에 열을 올렸다는 후문.
한편 이날 가수 브라이언은 영화배우 설경구와 절친한 사이임을 공개하며 “경구형님과는 평소에도 자주 만나고 문자도 주고받는 친한 사이”라며 “얼마 전 영화 ‘해운대’ 개봉 했을 무렵 경구형님이 불러 내셔서, 와이프 송윤아씨, ‘해운대’에 함께 출연한 김인권 형님과 같이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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